지난해 교육감선거 당시 후보단일화의 대가로 금품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는 곽노현 교육감이 30일 오전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엄마 대소변 다 치웠는데 유산 아들만" 이용만 당한 딸, 어쩌다? MC몽, '차가원과 불륜·불법도박' 다룬 'PD수첩'에…"참지 않겠다" '105억 전세' 이승기..."차가원 권유로 3배 비싸게 계약, 이자 대납 약속 어겨 "결혼하면 남편 월급으로 '십일조'"...종교 숨겼다가 '파혼 위기'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