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청, 세계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 세미나

경기북부청, 세계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 세미나

뉴스1 제공
2011.11.21 11:05

(의정부=뉴스1) 김광선 기자 = 경기북부청은 22일 경기 의정부시 예술의전당에서 ‘UN 세계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는 경기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신은혜 관장의 ‘아동학대 현황 및 실태’ 보고, 경기대 사회복지학과 김형모 교수의 ‘성학대 피해아동의 보호체계 구축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 대진대 아동학과 조용태 교수를 좌장으로 사법ㆍ의료ㆍ보호와 피해자 지원ㆍ예방 등 4개 분야에 대한 토론이 이어진다.

북부청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아동학대의 심각성에 대해 함께 인식하고, 그 예방책 을 위해 고민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계아동학대 예방의 날’은 아동학대 문제와 효과적 예방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상기하기 위해 2000년 세계여성정상기금이 11월 19일로 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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