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김호 기자= 호반건설(회장 김상열)은 10㎏ 들이 백미 205포를 광주ㆍ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8일 기탁했다.
이날 호반건설이 전달한 백미는 최근 모델하우스 개관식에서 축화화한 대신 받은 것이다. 호반건설은 어려웃 이웃에 써달라며 백미를 전달했다.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은 "이윤을 지역사회에 환원환다는 기업윤리 의식을 바탕으로 백미를 기탁하게 됐다"며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반건설은 지난 1999년 장학재단을 설립해 최근까지 58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또 광주지역의 복지기관에 승합차 23대를 기증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