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태정 기자= News1 14일 서울 금천구 금천아트캠프 내 특설무대에서 금천구는 지역 주민 837명이 참가한 '금천 하모니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개최해 '가장 많은 사람이 동시에 오케스트라 연주하기' 부문에서 지난해에 세운 710명 동시 연주 국내 기록을 갱신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동성친구에 성인용품 보내고 "사랑해"…숨진 아내 불륜 의혹 20년 사실혼 남편 숨지자 나타난 '법률상 아내'…"유족연금 내놔" 이혼 3주 만에 85억 복권 당첨된 여성…전남편 "나도 돈 줘" 소송 "공연 중 바지 속 깊이 손을 쑥~"...잇지 류진, '무대 위' 돌발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