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1) 박제철 기자= 전북 정읍시(시장 김생기)는 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정읍시 공공디자인 컨설팅사업 2차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 2월1차 중간보고회에서 토론된 내용 및 문제점과 전문가 자문 내용이 보완된 가운데 공공디자인 기본계획 및 가이드라인, 공공시설물 표준 안과 활용방안, 시범사업 등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시는 이번 2차 중간보고회 결과를 토대로 내달최종 보고회를 열고주변 환경과 공간을 고려한 '공공디자인 기본계획 및 가이드라인'을 수립할방침이다.
김생기 시장은 "시행하는 모든 공공사업에 체계적으로 적용 할 수 있는 세부 매뉴얼을 마련해 공공디자인을 통한 서남권 거점 도시 및 명품 도시 정읍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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