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1) 송기평 기자= 제주지역의 건축허가 면적이 공동주택 및 사업용 시설의 분양 호조로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제주도에 따르면 2012년 4월 건축허가 면적은 18만6948㎡로 2011년 같은 달 15만2772㎡에 비해 3만4176㎡(22%)가 증가했다.
4월 현재 건축허가 연면적이 5000㎡이상은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숙박시설, 서귀포시 동홍동 공동주택 등 8건이다.
도 관계자는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 주상복합시설과 성산읍 시흥리 및 고성리 숙박시설이 계획 중에 있어 동년 전월대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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