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이상백)은 국가연구개발사업 보고서 작성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제주대 가족회사 연구원과 교수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 교육에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이종식 수석연구원이 교육강사로 초청됐다.
이상백 단장은 “사업단내에는 지역 최고 연구전문가로 구성된 38명의 산학협력중점교수들이 있으며, 가족회사 320개사와의 면대면(面對面) 산·학협력을 위해 산학공동연구개발, 애로기술지도, 재직자교육 등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 교육이 가족회사와의 2014년 신규 산·학공동 국가연구개발사업 발굴을 위한 중요한 정보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