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대멘토' 필리핀 영어캠프, 얼마나 안전한가 보니…

'S대멘토' 필리핀 영어캠프, 얼마나 안전한가 보니…

대학경제 김용주 기자
2014.05.26 16:37

머니투데이 제5기 'S대 멘토와 함께하는 필리핀 영어캠프'①

매년 여름방학이 다가오면 학부모들은 믿고 보낼 수 있는 영어캠프를 찾기 마련이다. 이제 방학 중 필수 코스가 된 해외 영어캠프에 대한 경험담을 공유하는 부모들도 상당수다.

해외 영어캠프 중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고 우리나라와의 시차도 불과 1시간이며, 같은 북반구에 위치해 있다는 점에서 자녀의 건강이나 적응 문제가 없어 특히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 필리핀 영어캠프다. 하지만 홈스테이 형태로 진행되는 캠프는 탈법에 대한 우려가 있고, 호텔이나 리조트에서 진행되는 캠프는 모두들 다투어 특급이라고 내세우지만 들어보지도 못한 곳이고 현지 정보도 찾을 길이 없어 불안하기도 하다.

전원 S대 재학생으로 구성되는 멘토가 캠프 기간 내내 동행하며 캠프 참가 학생의 꿈과 끼를 키워줘 학부모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S대 멘토와 함께 하는 필리핀 영어캠프'가 올해 여름방학으로 5기 째를 맞이한다. 정상의 온·오프 통합 경제미디어 머니투데이가 직접 주최·주관하기 때문에 믿을 수 있고, 언론사의 공신력을 걸고 진행되는 캠프이므로 일각에서 우려하는 멘토 학력 논란으로부터도 자유롭다.

그렇다면 머니투데이가 진행하는 'S대 멘토와 함께하는 필리핀 영어캠프'의 장소는 어떨까. 필리핀이 자랑하는 세계적 휴양지 세부에서 진행된다. 세부 어딘가에 있는 듣도보도 못한 리조트, 호텔이 아니라 여행사나 해외 호텔 온라인 예약 사이트에서 그 정보를 언제든지 접할 수 있는 '크라운 리젠시 호텔 앤 타워'다. 세부 시티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며 시티의 중심지 오스메냐 광장 근처의 푸엔테 타워에 위치하고 있다.

머니투데이가 진행하는 제5기 'S대 멘토와 함께하는 필리핀 영어캠프'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크라운 리젠시 호텔 앤 타워의 타워2, 11층을 사용하게 되며 이 층에는 야외 수영장이 있어 학생들은 그림 같은 남국의 섬을 배경으로 호텔의 야외 수영장에서 마음껏 수영을 즐기며 캠프 기간 중 학업 스트레스를 건전하게 해소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겨울은 필리핀 세부의 건기에 해당해 기온은 25~29도로 안성맞춤이며 비도 오지 않아 야외 수영을 하기에 딱 좋다.

필리핀 영어캠프의 목적은 겨울방학 동안 몰입해서 1대1 영어 회화 공부를 하며 영어 실력을 한껏 끌어올리기 위함이지만, 어린 나이의 학생들이 부모 곁을 떠나 하루 종일 공부에만 몰입하는 생활을 하다보면 스트레스를 받기 쉽다. 하지만 'S대 멘토 필리핀 영어캠프'는 참가 학생들이 호텔의 그림 같은 야외 수영장에서 마음껏 물놀이를 하며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

◇홈페이지=S대 멘토와 함께 하는 필리핀 영어캠프(http://educamp.mt.co.kr)

◇무료상담신청=http://educamp.mt.co.kr/receipt/receipt_new_08.asp

◇전화상담=02-6205-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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