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5일제 수업 정착에 인해 방학이 짧아졌다. 길어야 5주 남짓 정도. 4주 동안 진행되는 해외 영어캠프를 보내면 사실상 방학 기간 전부를 소진하는 셈이 된다.
학부모가 큰돈을 들여 소중한 자녀를 여름방학 기간 내내 필리핀 영어캠프에 보냄에 있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가 있다. 물론 영어회화 실력도 향상되어야 하겠지만, 그것은 어느 캠프가 내세우는 일. 기본을 넘어선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 S대 멘토와 캠프 기간 내내 숙식을 함께하고 동고동락하며 학습에의 의지와 열정, '내가 왜 공부를 해야 하는가' '나의 목표는 무엇인가' 등 진로와 적성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에 답을 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그렇다면 온·오프 통합경제미디어 머니투데이의 공신력을 걸고 전원 S대 재학생 멘토의 동행하에 진행되는 필리핀 영어캠프의 S대 멘토링 프로그램은 어떻게 진행될까.
머니투데이 필리핀 영어캠프 관계자는 "담당 멘토는 가급적 성별에 따라 배정한다"고 밝혔다. 그 나잇대의 학생들은 남학생은 형, 여학생은 언니로부터 받는 정신적 영향이 강하기 때문에 더욱 충실한 멘토링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담당 멘토가 결정되면 담당 S대 멘토와 학부모는 출국 전 전화를 통해 상세한 사전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학부모는 자녀와 관련한 여러 사항을 멘토와 상담할 수 있고, 우려되는 부분에 대해 당부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여름방학 기간 내내 수학 등 여타 주요 과목들을 공백 상태로 둘 수 없으므로 캠프 기간 중 S대 멘토에 의한 과외식 수학 지도가 이뤄지는데, 학생의 수학 학습 수준이 일반적인 수준과 다를 경우(자신의 학년에 비해 많이 선행학습이 되어 있다든지 혹은 뒤떨어져 있다든지) 이 점에 대해 알리고 수학 학습의 진도에 대한 당부를 할 수 있다.
반드시 수학 학습 등 정해진 프로그램에 대한 당부만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 또 캠프가 진행되는 도중 또는 다녀온 뒤 부모의 입장이었기 때문에 미처 보지 못한 아이의 다른 면모를 멘토로부터 전해 듣는 경우도 있다.
S대멘토링 영어캠프는 1:1 영어수업 6시간, 수학선행학습 2시간, S대멘토링프로그램 2시간으로 진행되며 1주일 2번(화요일, 토요일) 다양하고 재미있는 액티비티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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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골프레슨과정을 추가로 선택하게 되면 현지 프로골퍼에게 1주일에 3번 레슨을 받을 수 있으며, 마지막에는 18홀 라운딩까지 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는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다.
캠프 관계자는 "S대 멘토와 함께 하는 머니투데이 필리핀 영어캠프의 사전 학부모 전화 인터뷰는 단순히 아이의 특이사항만을 파악하는 타사의 일반적인 학부모 상담과는 완전히 차별화되는 과정"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S대 멘토와 함께 하는 2014학년도 여름방학 필리핀 영어캠프는 현재 접수를 받고 있으며, 바쁜 워킹맘 및 직장 학부모를 위해 무료 상담 신청도 접수하고 있다. 회원가입 등 별도 절차 없이 아래 URL을 통해 무료 상담 신청을 남기면 지정한 시각에 캠프 담당자가 직접 전화 연락을 하고 있어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홈페이지=S대 멘토와 함께 하는 필리핀 영어캠프(http://educamp.mt.co.kr)
◇무료상담신청 (http://educamp.mt.co.kr/receipt/receipt_new_08.asp)
◇전화상담=02-6205-5600
◇문자상담=010-8876-4645
◇카카오톡 상담=lim0709
◇메일 상담=[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