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신종 코로나' 정부 브리핑, 심각한 표정의 강경화 장관

[영상]'신종 코로나' 정부 브리핑, 심각한 표정의 강경화 장관

김휘선 기자, 김소정 인턴
2020.01.30 15:38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억제에 나선 정부가 검역인력을 대폭 강화한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영증 대책 종합점검회의' 후 브리핑을 갖고 검역인력 지원에 1차로 보건복지부, 국방부, 경찰청 250명에 이어 이날 국방부 106명을 추가 배치한다고 밝혔다.

또 중국 정부의 지원 요청을 감안해 500만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검토하기로 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귀국을 희망한 교민 중 확진자나 유증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강조했으며 이들이 머무는 아산과 진천 시설은 물리적으로 변경이 어려울 예정이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30일 오후 종로구 서울정부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감염증 대책 관련 관계장관 합동 브리핑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김용범 기획재정부 제1차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30일 오후 종로구 서울정부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감염증 대책 관련 관계장관 합동 브리핑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김용범 기획재정부 제1차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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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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