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코로나19 확진자 등 관리 누계 인원 '933명'

인천시, 코로나19 확진자 등 관리 누계 인원 '933명'

인천=윤상구 기자
2020.02.28 13:10

인천시는 27일 오후 4시 기준 코로나19로 인한 격리자는 총 144명으로 확진자 2명, 확진자 접촉자 99명, 자가격리 대상자 15명이며 인천 코로나19 관리 누계 인원은 총 933명이라고 28일 밝혔다.

시는 이에 따라 병원 내 감염의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호흡기 환자의 병원 방문부터 입원까지 모든 진료과정에서 다른 환자와 분리해 진료하는 국민안심병원 1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인천지역 국민안심병원은 인천기독병원, 인천백병원, 인천사랑병원, 인천적십자병원, 부평세림병원, 나사렛국제병원, 길병원, 가톨릭대학교인천성모병원, 한림병원, 메디플렉스세종병원, 나은병원, 검단탑병원 등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안심병원을 추가 발굴할 계획이며 병원 현황은 보건복지부, 병원협회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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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구 기자

안녕하세요. 정책사회부 윤상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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