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사업비 2401억 경북도는 15일 서울 아모리스 역삼에서 농식품부와 포항·김천·안동·경산시·청송·영양·영덕군이 농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7개 시·군은 올해부터 2029년까지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외 8개 사업 64개 지구에 총 2401억원(국비 1588억원)을 투입해 농촌 정주여건 개선에 나선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농촌의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도농 균형발전에 이어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농식품부-지자체 농촌협약식./사진제공=경북도 독자들의 PICK! 전신 시스루 '파격 패션' 제니…'손가락 욕' 셀카 '성폭행 혐의' 남경주, 고교시절 삼청교육대 끌려가…"사고뭉치" 서동주, 난임 극복 후 임신?…"임테기 두 줄이지만, 기도 부탁" 돌아가신 어머니, 1년 뒤 재혼?...외삼촌의 더러운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