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 추진 육성 사업
경북 구미시는 구미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인 ㈜케이알엠(KRM)이 방위사업청이 추진하는 '방산혁신기업 100'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방산혁신기업 100은 미래전장 환경 변화와 국제통상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방위사업청이 추진하는 육성 사업이다.
이번 선정된 KRM은 다족형 로봇의 기동성을 높이는 고토크밀도 구동기 기술을 핵심 역량으로 보유하고 있다.
특히 올해 구미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으로 선정된 데 이어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의 연구개발과제 참여 등 다양한 성과를 통해 성장 잠재력을 입증하고 있다.
전명성 반도체방산과장은 "KRM의 이번 성과는 구미의 제조 경쟁력과 국방기술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