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두려움 해소한다" 서울사이버대, 재학생 대상 생성형 AI 특강

"AI 두려움 해소한다" 서울사이버대, 재학생 대상 생성형 AI 특강

권태혁 기자
2026.03.18 11:41

다음달 11일 이성태 에듀테크연구소장 강연
통일안보북한학과 및 탈북민 재학생 대상

'생성형 AI 활용과 능력' 특강 포스터./사진제공=서울사이버대
'생성형 AI 활용과 능력' 특강 포스터./사진제공=서울사이버대

서울사이버대학교 통일디딤돌연구원과 통일안보북한학과가 다음달 11일 오후 1시 교내 B동 206호에서 '생성형 AI 활용과 능력' 특강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사이버대는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학생의 AI 활용·협업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이번 특강을 기획했다. AI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일상과 학업, 제2의 커리어 설계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전달할 예정이다.

대상은 통일안보북한학과 재학생과 타 학과 탈북민 재학생이며, 사전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강의는 이성태 서울사이버대 에듀테크연구소장이 맡았다. 이 소장은 한국원격대학협의회 AI융합교육원 부위원장과 직업능력심사평가원 컨설턴트 등으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인공지능 윤리로 갓생살기(2022) △AI와 경력 전환 교육(2025) △인공지능과 감성공학(2025) 등이 있다.

서울사이버대 통일안보북한학과는 한반도 통일과 안보 문제, 남북관계 등을 연구하는 전문가를 양성한다. 졸업 후에는 국방부, 통일부, 남북하나재단 등 정부 기관과 관련 연구소에서 활동할 수 있다. 남북교류협력 요원이나 북한이탈주민 정착도우미 등으로도 진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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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혁 기자

안녕하세요. 정책사회부 권태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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