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밖 청소년 돕는다" 서울사이버대, 경기청소년지원센터와 협약

"가정 밖 청소년 돕는다" 서울사이버대, 경기청소년지원센터와 협약

권태혁 기자
2026.03.24 09:58

디지털 직무역량 강화 등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이정원 서울사이버대 교육혁신사업단장(오른쪽)과 이승렬 경기도가정밖청소년지원센터장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서울사이버대
이정원 서울사이버대 교육혁신사업단장(오른쪽)과 이승렬 경기도가정밖청소년지원센터장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서울사이버대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지난 20일 교내 B동 105호에서 경기도가정밖청소년지원센터와 가정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이정원 서울사이버대 교육혁신사업단장, 김윤나 부단장과 이승렬 경기도가정밖청소년지원센터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가정 밖 청소년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자립을 돕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자기계발은 물론 디지털 직무역량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

이 센터장은 "가정 밖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 단장은 "서울사이버대의 우수한 교육 시스템과 노하우를 활용해 교육 소외 계층을 지원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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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혁 기자

안녕하세요. 정책사회부 권태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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