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테마 팝업 진행…다양한 컬렉션 시향 가능

신세계 센텀시티점이 향수 브랜드 '줄리엣 해즈 어 건'(Juliette Has A Gun) 매장을 개설했다고 9일 밝혔다.
프랑스 조향사 로마노 리치(Romano Ricci)가 설립한 '줄리엣 해즈 어 건'은 여성의 독립성과 강인함을 향기로 표현한 브랜드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신규 오픈을 기념해 오는 16일까지 특별 팝업 공간을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향수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게 기획했다. '낫 어 퍼퓸'(Not a Perfume) 라인을 비롯해 '파우더 러브'(Powder Love) 등 컬렉션을 만날 수 있다.
기간 중 회원을 대상으로 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일정 품목 및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바디로션과 '파우더 러브 파우치'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