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ICT 상생·안전 생태계 선도…현장 중심의 상생·안전 전략 주효
한전KDN이 '동반성장'과 '안전관리' 대외평가에서 최상위권 성과를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중기부가 발표한 '2025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한전 KDN은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했다. 2024년 평가 우수 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한 결과다. 또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도 최고 수준인 'A등급(우수)'을 획득했다.
총 13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한전KDN이 거둔 동반성장평가 '최우수' 등급은 일회성 성과가 아닌 지속적인 상생 경영과 ESG 전략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냈음을 증명했다.
한전KDN은 원자재 가격 변동에 취약한 중소기업을 위해 공공기관 최초인 납품 대금 연동 계약 체결로 공정한 거래 질서 확립과 협력사의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한전KDN 관계자는 "이번 동반성장 최우수 등급과 안전 활동 A등급 획득은 전체 임직원과 협력사가 '상생'과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다"며 "앞으로도 에너지ICT 생태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에너지 산업의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AX·DX)에 앞장서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에너지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