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수원특례시가 오는 13일까지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에 신규 입주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수원시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는 제조·지식서비스 융합 분야 1인 창조기업을 육성한다. 1인 창조기업은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1인 또는 5인 미만 공동사업자로 상시근로자가 없는 업체다.
7년 이내에 1인 창조기업을 창업했거나 3개월 이내에 창업할 수 있는 예비창업자(공고일 기준)가 지원할 수 있다. 평가를 거쳐 8개사 내외를 선정한다.
입주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2027년 5월31일까지 1년이다. 연장 평가를 통해 최대 2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에는 사무공간과 경영·기술 멘토링, 창업자 네트워킹 등을 지원해 성장을 돕는다.
신청 방법은 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게시판에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를 검색해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