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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사회부 이민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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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개 혁신 기술 격돌…성균관대 'KINGO-GA 창업경진대회' 성황
108개 수도권 유망 기업이 지원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 '2026 KINGO-GA 창업경진대회'가 창업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으며 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창업중심대학 사업 일환으로 마련한 이 대회는 성균관대학교 창업지원단과 GA코리아가 주최하고 경기 용인특례시, 하나은행, IMM인베스트먼트가 후원해 유망 스타트업 성장에 힘을 보탰다. 올해로 8회째를 맞아 정부의 '모두의 창업' 기조를 반영해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형 '오픈 스테이지' 무대로 꾸며졌다. 사전 검토와 서류평가를 통과한 15개 기업이 부스 전시 기회를 얻었으며 이 중 본선에 진출한 상위 8개 기업 모두가 시상대에 오르는 등 스타트업의 화려한 데뷔 무대가 펼쳐졌다. ━차세대 반도체부터 의료 AI까지… 혁신 기술 뽐낸 '예비 유니콘'들━본선 무대에서는 7명의 심사위원이 120분간 현장 평가를 진행한 끝에 최종 수상자가 가려졌다. 대상은 '넥스티리얼즈'와 '딥디멘션'이 차지하며 각각 상금 1000만원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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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억" 과천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운영 국비 확보
경기 과천시가 탄소중립 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국비를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추가 국고보조 지원 대상에 단독 선정돼 내년부터 탄소중립 지원센터 운영에 필요한 국비 1억원을 매년 지원받는다. 탄소중립 지원센터는 지역 특성에 맞는 탄소중립 정책을 발굴하고 시민과 기업의 탄소중립 실천을 지원하는 지역 거점기관이다. 시는 지난해 푸른과천환경센터를 탄소중립 지원센터로 지정·운영하며 시민 실천 활동과 교육·홍보, 성과공유데이 등을 추진했다. 자체 예산으로 지원센터를 선제적으로 운영한 점, 안정적인 운영 기반, 사업 추진 역량 등을 높이 평가받아 지원 대상에 단독 선정됐다. 이번 국비 확보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탄소중립 정책을 더욱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기업·전문가·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강화해 지역 맞춤형 탄소중립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간다. 신계용 시장은 "이번 국비 확보는 자체 예산으로 탄소중립 지원센터를 선제적으로 운영하며 차근차근 기반을 마련해 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면서 "앞으로도 시민과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실효성 있는 탄소중립 정책을 확대해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선도 도시 과천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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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대 학생, 포스코로 출근한다"…미래 모빌리티 인재양성 '맞손'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이하 한기대)가 3일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과 '미래 모빌리티 인재양성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충남 미래 모빌리티 산업 분야 핵심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청년이 지역에서 배우고, 취업하고,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양 기관은 △기업 수요 기반 인재양성 및 채용연계 협력 △직무역량 강화 및 산업현장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 연구과제 및 정부지원사업 공동 발굴·수행 △우수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유길상 총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교류를 넘어 학생들에게는 우수 기업에서 역량을 펼치고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현장에 적합한 인재 확보와 기술협력의 기반을 마련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강점을 적극 연계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 인재양성과 지역 산업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상균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대표이사는 "한기대의 우수한 학생들을 산업 현장에서 실무중심의 인재로 육성하고 채용을 연계함으로써 IPP(장기현장실습)제도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하고, 한기대의 분야별 맟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직원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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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투자유치 233억, 유니콘 도약 판 깔아준다…수원.판 기업 모집
경기 수원특례시가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우수 중소·벤처기업의 투자 유치를 돕는 '2026 수원기업 IR데이 수원. 판(PANN)' 하반기(9~10기) 참여 기업을 추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수원. 판'은 지역 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IR(기업설명회) 역량 강화와 실질적인 자금 조달을 지원한다. 2024년 첫선을 보인 이후 기업들이 투자자들에게 기업 가치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며 성공적인 투자 엔진으로 안착했다. 1기부터 8기까지 총 59개사가 선정돼 맞춤형 육성 과정을 밟았고 이 가운데 14개사가 도합 233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해부터는 스타트업 발굴·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AC)가 운영을 주관하면서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벤처캐피털(VC) 네트워크가 한층 강화됐다. 기업의 관심도 높아져 올해 상반기 모집에는 전년 동기 대비 1. 5배 증가한 179개 기업이 몰려 역대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시는 현장의 높은 자금 조달 수요를 반영해 올해 전체 선정 규모를 지난해보다 10개사 늘린 총 32개사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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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의료공백 지울 '군립병원' 설립 속도…TF 구성
경기 양평군이 '양평군립병원 설립 추진단'(TF)을 구성했다고 3일 밝혔다. 추진단은 민선9기 핵심공약인 '양평병원 군립병원 전환 설립'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보건소장을 단장으로 총 5명이 맡았다. 사업 완료 시까지 병원 설립, 예산 확보 및 의료법인 협력, 시설·운영과 국공유재산 관리 등 분야별 업무를 전담한다. 앞으로 군립병원 설립계획 수립을 비롯해 공모사업 연계 검토, 설립 타당성 연구용역, 지방재정 투자심사와 예산 확보, 공유재산 관리계획 수립 등 설립 전 과정을 수행한다. 지역 내 산부인과, 소아과, 응급실 등 필수의료 분야의 의료공백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공공의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양평군 실정에 맞는 공공의료 운영방안을 마련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난 1일 열린 민선9기 정책보고회에서 "군립병원 설립은 양평군 공공의료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면서 "추진단을 중심으로 전문성과 행정 역량을 집중해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의료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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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명품도시' 향한 97개 승부수…공약 추진 속도
경기 의왕시가 '민선9기 공약사항 검토 보고회'를 열어 김성제 시장 공약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추진 전략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고 3일 밝혔다. 김 시장은 지난 지방선거 당시 76개의 공약을 제시했다. 시에서는 담당 부서별 검토를 거쳐 이를 97개의 세부사업으로 구체화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세부사업의 추진 방향과 이행 가능성, 재원 확보 방안 등을 검토하고 조정했다. 민선9기 공약을 도시개발, 첨단자족도시, 교통, 교육, 청년, 문화·체육·복지, 건강·안전 등 7개 분야, 97개 사업으로 구성했다. 주요 공약은 △월암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 준공 △포일동 산업단지 조성 지원 △위례~과천선 의왕 연장 △의왕 미래교육센터 개관 △청년 취업준비금 지원 △문화예술회관 개관 및 활성화 △의왕 해밀리 종합병원 개원 등이다. 김 시장은 '취약계층 및 어르신 무료예방접종 확대', '출산장려금 확대' 등 대규모 재원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재정 여건을 면밀히 고려하면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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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사이버대, 성동구 어르신 '디지털 장벽' 허문다…AI 격차 해소 앞장
한양사이버대학교 AX사업단과 AI응용소프트웨어공학과는 서울시 성동구 어르신을 대상으로 'AI 활용 교육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내 디지털 소외계층의 인공지능(AI) 활용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 AI응용소프트웨어공학과 학생회가 기획과 운영을 주도하고 AX사업단이 지원했다. 전공생들이 직접 강사와 보조 강사로 나서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실습 중심 교육을 이끌었다. 교육은 지난달 15일부터 29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했다. 1차시는 영상·음악 등 'AI 콘텐츠 제작 및 활용법'을, 2차시는 생성형 AI를 위한 '프롬프트 작성법'을 다뤘다. 마지막 3차시는 엑셀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 등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기초 AI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민연아 AX사업단장(교수)은 "한양학원의 '사랑과 봉사' 건학 이념을 실천하고, 교수와 학생, 사업단이 힘을 합쳐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기회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학과의 전문성을 살려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교육 나눔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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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산업 노리는 반도체 최대 집적지…경기도 '퀀텀코리아 2026' 참가
경기도와 경기도양자AI융합기술센터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퀀텀코리아 2026'에 참가해 도내 양자과학기술 역량을 집대성한 '경기도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 독자적인 통합 전시관을 처음 꾸린 경기도는 도내 양자 분야를 선도하는 12개 산·학·연 기관과 함께 양자산업 육성 사업 및 인프라, 네트워크 구축 현황을 대중에 알린다. 전시관에서는 EYL, 드림시큐리티, 쿼드 등 주요 기업이 산업 현장에서 실제 사용 중인 첨단 양자 제품 실물을 공개한다. 이와 함께 에피솔루션(양자센서용 단일광자 검출기), 쿼드(초전도 나노선 단광자 검출기), 오킨스전자(비자성 커넥터 기술), 비이아이 등 4개 사가 '2025년 양자-반도체 R&D 지원사업'을 통해 거둔 해외 의존 부품·소재 국산화 성과도 함께 소개한다. 도는 지역 내 집적된 반도체 제조 및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역량과 공공 양자팹 인프라를 결합해 양자 소자 제조 공정을 표준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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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거리 곳곳이 무대로…'거리로 나온 예술' 개막
경기아트센터는 경기도와 공동 추진하는 '2026 거리로 나온 예술' 사업을 오는 3일 이천시 성호호수 연꽃단지에서 열리는 '제13회 성호호수 연꽃축제'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공연장을 벗어나 공원, 광장, 전통시장 등 도민의 일상 공간에서 문화예술을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올해 공모를 거쳐 전문·생활예술인 170개 팀이 선정됐다. 이들은 도내 3개 권역을 순회하며 총 30회의 공연과 1회의 전시를 진행한다. 도민 누구나 별도의 예매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7~8월 주요 공연 일정은 첫 무대인 이천 성호호수 연꽃단지를 비롯해 성남시 모란민속5일장, 하남시 미사호수공원, 의정부시 민락2지구 로데오거리 등으로 이어진다. 음악, 국악, 무용,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마련될 예정이다. 전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예술인들의 작품은 오는 9월4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청 컬처라운지 '경기,장'에 전시된다. 이번 사업은 도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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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안전" 박승원 광명시장, 건설현장 관리 강화 주문
경기 광명시가 대규모 건설현장의 여름철 자연재난 예방과 산업재해 차단을 위해 선제적인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박승원 시장은 이날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건설공사장 대책회의'를 주재하며 "공사는 속도보다 안전이 우선"이라면서 빈틈없는 현장 관리를 지시했다. 이번 회의는 다가올 집중호우와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는 한편, 지난달 25일 발생한 광명제11R구역 주택재개발 공사 현장의 철근 낙하 사고에 따른 산업재해 예방 대책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관내 재개발·재건축, 도시개발, 철도, 상하수도 등 36개 건설공사장의 현장소장과 시공사 감리단장,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해 현장별 안전관리 대책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침수·토사 유출 우려 구간 조치 사항, 비상 상황 대응계획, 비상용 수해방지 자재·장비 확보 현황, 폭염 시 근로자 보호대책 등 구체적인 재난 대응책을 공유하고 점검했다. 현재 광명시 전역에서는 광명제5·9·11·12R구역 주택재개발과 광명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재개발·택지조성을 비롯해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조성 사업, 신안산선·월곶~판교 복선전철 등 철도 및 도로 공사, 노온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공사 등 다양한 대규모 건설사업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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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 마무리…민생 챙기기 본격화
경기 광명시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을 모두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시의회는 이날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10대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갈 3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며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했다. 이날 투표 결과 운영위원회 위원장에 김정미 의원,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위원장에 박성민 의원, 복지문화건설위원회 위원장에 최미정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신임 상임위원장들은 당선 인사를 통해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 의원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시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협력을 바탕으로 상임위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생산적인 위원회를 만들겠다"고 한목소리로 다짐했다. 앞서 시의회는 지난 1일 제1차 본회의에서 이형덕 의장과 박미정 부의장을 선출했다. 전반기 원 구성을 마친 광명시의회는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부서의 업무보고를 청취하는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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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큼 빠르게 모인 시민 염원…시흥시 '경마장 유치' 1.5만 서명 전달
경기 시흥시가 과천 경마장 이전을 위한 본격적인 유치전에 돌입했다. 2일 시흥시 등에 따르면 이화수 '과천 경마장 유치 민·정 공동추진위원장'과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의원, 임병택 시흥시장은 최근 한국마사회 본사를 방문해 시흥 시민 1만5000명의 서명이 담긴 유치 동의서를 제출했다. 서명 운동 개시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취합된 규모다. 이번 유치 행보는 지자체 주도의 일방적 행정에서 벗어나 시민 대표와 지역 정치권이 주도하고 시청이 행정력을 지원하는 '상향식(Bottom-up) 거버넌스' 형태로 이뤄졌다. 시는 과천 경마장 이전 후보지로서 압도적인 부지 경제성과 입지적 우위를 내세우고 있다. 과천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통해 마사회 임직원 3000여 명의 주거 이전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 신현역 일대 1200만㎡ 규모의 부지(갯골 폐염전 및 호조벌)를 활용할 경우, 대규모 강제 이주나 도심 철거가 불필요해 매몰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수도권 서남부 800만명의 배후 인구와 광역 교통망을 바탕으로 한 방문객 유입 및 안정적인 수익 창출 여건도 부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