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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사회부 이민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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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돔구장은 사기" 신상진 돌직구에…"안 한 말 지어내" 배트 던진 김병욱
노후화된 경기 '성남종합운동장'의 해법을 둘러싼 여야 성남시장 후보 간 논쟁이 진실공방으로 치닫고 있다. 신상진 국민의힘 후보(현 시장)는 지난 19일 '성남종합운동장 스마트 리모델링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김 후보 공약에 대해 돔구장이 4년 임기 내에 완공될 수 없음을 강조했다. 신 후보는 "인천 청라 돔구장은 8년, 서울 잠실 돔구장은 계획 수립부터 개장까지 16년이 소요된다"면서 "기초적인 행정 절차와 현실적인 소요 시간은 싹 빼놓고 임기 내 돔구장을 짓겠다는 것은 시민을 향한 무지 아니면 사기"라고 날을 세웠다. 신 후보는 특히 자재비 폭등을 감안하면 실제 돔구장 사업비가 1조원을 훌쩍 넘겨 '세금 폭탄'으로 돌아올 것이며, 10년 상간의 공사 기간 주변 교통 마비와 상권 붕괴가 불 보듯 뻔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미 KBO와 공식 협약을 맺은 '스마트 리모델링'만이 2028년 즉시 관람을 보장하는 대안이라고 했다. 이에 대해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20일 '4년 완공'이란 표현을 문제 삼으며 "네거티브의 빌미를 찾기 위해 상대 발언을 지어낸 악의적 행태"라며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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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에너지 안심지원금' 아직 절반이 안 찾았다…"서두르세요"
경기 성남시가 가구당 10만원을 지급하는 '에너지 안심지원금'이 신청 접수 9일 만에 47. 1%의 신청률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에너지 안심지원금은 고물가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한 시민 부담을 덜기 위해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시 자체 지원 사업이다. 정부의 고유가 피해 지원금과 별도로 지원한다. 시에 따르면 에너지 안심지원금 신청이 시작된 지난 6일부터 18일까지(휴일 등 제외) 전체 지원 대상 41만 218가구 중 19만3276가구가 신청을 완료했다. 시는 아직 전체 대상자의 절반 이상이 신청하지 않은 만큼, 단 한 명의 시민도 지원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현재 에너지 안심지원금 신청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 신청자가 가장 많아 8만9792명(47%)이다. 이어 동 방문을 통한 선불카드 신청자 5만2833명(27%), 현금 계좌이체 신청자 5만651명(26%) 순으로 집계됐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온라인 신청은 출생 연도 끝자리 기준 5부제를 적용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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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가 태양을 피해야 할 때"…평택시 '오존 대응 종합대책' 가동
경기 평택시가 고농도 오존 발생이 빈번해지는 5~8월에 대비해 '오존 대응 종합대책'을 수립, 가동한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고농도 오존은 눈과 피부를 자극하고,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농작물 수확량을 감소시키는 등 생태계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대기 중에 배출된 질소산화물과 휘발성유기화합물은 강한 햇빛과 광화학 반응을 일으켜 발생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시는 오존 주의보나 경보가 발령될 경우, 사회관계망(SNS)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상황을 신속히 전파하고 시민 맞춤형 행동 요령을 홍보해 대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오존 발생의 주원인이 되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원 관리를 강화하여 주유소, 도장시설, 운행 차량 등 휘발성유기화합물, 이산화질소 배출 시설을 집중 점검하는 한편, 오존 생성 전구물질의 발생 억제를 위해 주요 도로에 살수차 운행을 확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이상 기후로 인해 고농도 오존 발생 일수가 증가 추세인 만큼, 빈틈없는 관리 체계를 가동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한 대기 환경을 조성하겠다"면서 "시민들도 오존 주의보 발령 시 실외 활동과 과격한 운동을 자제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통해 오염물질 배출 저감에 동참해 줄 것을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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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취·창업 지원 팍팍" 경기광역새일센터, 지역기관 2곳과 '맞손'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수원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센터에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 재단법인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센터와 '여성의 창업 활성화 및 여성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은 여성 일자리 지원 기관과 여성기업 지원 기관이 협력해 경기 남부 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전 주기를 지원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센터는 성평등가족부 지정 경기 남부권 여성 일자리 컨트롤 타워로, 17개 지역새일센터를 총괄하며 취업·창업·경력단절예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여성 창업 지원 및 여성기업 성장을 위한 대상자 발굴·연계·사업화 △여성기업 채용 수요 발굴 및 구직·재직 여성 고용유지·경력단절예방 지원 △여성기업 경영환경 개선 및 판로·성장 지원 사업 연계 △정보 교류, 공동 행사·홍보 협력 및 공동사업 발굴에 협력한다. 센터는 새일여성인턴사업 구인기업으로 여성기업의 참여를 안내하고, 17개 지역새일센터 네트워크를 통해 여성 구직자와 예비창업자에게 취·창업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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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타 생활체육 수요 충족"…과천시 테니스장 등 시설 확충 '속도전'
경기 과천시가 지식정보타운 조성 등으로 증가하는 인구와 생활체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생활체육시설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관문체육공원 테니스장은 기존 8면 규모에서 시설 재배치를 통해 활용도를 높였다. 농구 코트를 인라인장 옆으로 이동하고 테니스 코트 3면을 추가 조성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효율적으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지난 16일에는 협회장기 테니스대회 개회식을 열어 새롭게 단장한 시설 개장을 기념했으며, 이달 말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제2경인하부체육시설은 시민 수요를 반영해 농구장 2면, 족구장 2면, 풋살장 1면, 인라인장, 게이트볼장 등을 갖춘 생활체육 공간으로 조성했다. 시설은 과천도시공사와 협약을 통해 위탁 운영하며 오는 6월30일까지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시범운영 기간 중 20일부터 22일까지는 과천도시공사를 통한 전화 예약으로 이용할 수 있고 오는 23일부터는 과천도시공사 예약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예약 방식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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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왔다가 게임하고 가지요" 경콘진, 스타필드 고양서 '모두의 플레e'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이 고양특례시e스포츠협회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스타필드 고양 1층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모두의 플레e' 행사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 행사는 경기북부 지역의 e스포츠 문화 저변을 넓히기 위해 지난달 경콘진이 지역 주요 기관들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결과물로 마련했다. 프로게이머들의 경기를 관전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남녀노소 누구나 일상에서 게임을 즐기는 '도민 참여형 e스포츠 문화'를 정착시키자는 취지다. 행사는 각기 다른 특색을 가진 메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첫날인 23일은 'FC 모바일 데이'로 꾸며진다. e스포츠 유망주들이 실력을 겨루는 '하이케이넷배 e스포츠 꿈나무 중·고교 대회'가 열려 현장의 열기를 달구고 일반 시민이 즉석에서 참여하는 1:1 대전 '도전! 2분 골든골'을 통해 관람객에게 짜릿한 승부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24일은 '이터널 리턴 데이'가 진행된다. 지역 연고 e스포츠 구단인 '고양 미르'와 '대전 오토암즈'의 이벤트전이 펼쳐지며, 팬을 위한 선수단 팬미팅 및 사인회, 승부 예측 이벤트 등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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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00㎜ 물폭탄 예고…재난본부 가동 비상근무 돌입
경기도가 21일 낮까지 도 전역에 많은 비가 전망되고 서해안권, 경기북부를 중심으로 최대 100㎜ 이상의 강우가 예상됨에 따라 20일 오후 1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를 실시, 선제적인 대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도 올해 여름철 대책기간(5월15일~10월15일) 개시 이후 호우특보 수준의 첫 강우가 예상됨에 따라 '재난대응은 과잉대응 원칙'으로 철저한 사전대비와 신속한 대응을 통한 도민 안전확보를 강조하는 특별지시를 내렸다. 이날 김 지사는 공문을 통해 △부단체장 중심 상황관리를 통해 촘촘한 사전대비 및 신속한 현장대응체계 구축 △밤 취약시간대 집중호우 가능성으로 배수시설, 차단시설, 배수펌프장 점검 및 수방자재 전진배치 등 지속적인 예찰 △과거 피해지역, 지하차도, 지하공간, 하천변 산책로, 급경사지 등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 및 점검 실시 △읍면동장 대피명령권, 주민대피지원단을 적극 활용하여 현장중심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체계 구축 △위험 기상 및 재난 발생 징후 발생 시 재난문자, 민방위경보시설, 마을방송, 재난예경보시설 등을 통해 신속한 상황전파 및 통제·대피 실시 △강풍 대비 간판, 타워크레인, 공사장 가시설·자재 등 전도·낙하 점검·고정 조치 등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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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라이딩 축제 '양평 그란폰도' 판 커졌다…2500명 선착순 모집
경기 양평군은 수도권 대표 자전거 축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 2026 양평 그란폰도'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8월29일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및 양평군 일원에서 개최한다. 양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양평군자전거연맹과 더바이크가 주관하며 양평군, (사)대한사이클연맹, 메르세데스-벤츠, 종근당 등이 후원한다. 양평 그란폰도는 매년 조기 마감될 정도로 라이더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올해는 참가 규모를 2500명으로 확대한다. 대회는 참가자의 숙련도에 따라 두 가지 코스로 나뉜다. 장거리 라이딩 입문자를 위한 '챌린지 코스'는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을 출발해 양평군 일대를 순환하는 총 47. 14km, 누적 상승고도 683m의 비교적 완만한 구간으로 구성됐다. 마니아 라이더를 위한 '그란폰도 코스'는 총 93. 8km, 누적 상승고도 1188m에 달하며, 반복적인 고저차 구간과 함께 대회의 공식 경쟁 구간인 2km 길이의 K. O. M(King of Mountain) 기록 계측 구간이 포함돼 중·상급자들의 도전 욕구를 자극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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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인구 28만명, 철도·반도체 자족도시로…2040 기본계획 승인
경기도가 20일 안성시의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을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 계획은 도시공간구조와 토지이용계획이 담긴 시 정책에 근간이 되는 최상위 공간계획이다. 안성시는 이번 도시기본계획을 통해 세종-포천 고속도로 개통 등 도시여건 변화를 반영한 장래 발전전략을 제시했다. 2040년 목표 계획인구는 각종 개발사업 등으로 유입될 인구와 통계청 인구추계를 고려해 현재 21만명에서 28만명으로 설정했다. 토지이용계획은 전체 행정구역(553. 460㎢)에서 도시발전에 대비해 18. 435㎢를 시가화예정용지로 계획하고 기존 개발지 33. 427㎢는 시가화용지, 나머지 501. 598㎢는 보전용지로 확정했다. 공간구조는 지역 간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별 특색에 맞는 특화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1도심 1부도심 1지역중심 6지구중심'으로 도시 기능을 분산했다. 생활권은 서부, 중부, 동부 총 3개 권역으로 계획했으며 서부생활권은 전략적 신도시 개발 및 생활SOC 연계형 주거지 조성, 중부생활권은 도심기능 강화 및 첨단산업 클러스터(반도체 소부장), 동부생활권은 복합물류 및 친환경 도농복합거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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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맛 나도록" 경기도 기업환경 개선 726개 사업에 150억 투입
경기도가 올해 '기업환경 개선사업'으로 30개 시군 726개 사업을 선정하고, 도비와 시군비 150억원을 지원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 제조기업 대상으로 △기반시설 △노동복지 △소방안전 등 3개 분야 개선을 지원한다. '기반시설 개선' 분야는 중소기업 밀집지역에 도로 확·포장과 상하수도, 소교량, 우수관 정비 등을 한다. 올해 16개 사업을 선정했다. 지원한도는 도비 기준 최대 2억원이며, 총사업비 기준 7억원 이내에서 지원한다. '노동복지 개선' 분야는 노동환경 개선과 지식산업센터 개선으로 나뉜다. 노동환경 개선은 매출액 200억원 이하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기숙사, 식당, 화장실, 샤워실, 휴게공간 등의 설치 및 개·보수를 지원하며 올해 70개 사업을 선정했다. 지원한도는 4000만원, 기숙사 신축의 경우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한다. 지식산업센터 개선은 준공 후 7년 이상 경과된 지식산업센터를 대상으로 노후 주차장, 화장실, 공공시설물 등의 개·보수를 지원하며 올해 17개 사업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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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경기지사 후보 "반도체가 선거보다 중요…돈 버는 경기 만들 것"
"지금 선거운동을 하는 것보다 대한민국 경제의 버팀목인 반도체 산업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반도체가 멈추면 대한민국이 멈춥니다. "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에서 단식 농성을 하고 있는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는 19일 머니투데이 인터뷰에서 정부 추산 피해액만 100조원에 달하는 사태를 막기 위해 노사 대타결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양 후보는 '돈 버는 경기도'를 슬로건으로 이번 선거에 뛰어들었다. 경기도민 1인당 GRDP(지역내총생산) 1억원 시대와 고연봉 일자리 10만개 창출을 공약했다. 그는 "현재 650조원 규모인 경기도 GRDP에 추가로 750조원을 더 보태 2배 이상 키워야 가능한 목표"라면서 "삼성과 SK하이닉스 클러스터를 조속히 완성해 4년 내 350조원의 부가가치를 내겠다"고 밝혔다. 대만식 AI·반도체 기반 고부가 생산성 구조를 경기도에 이식하겠다는 계획도 덧붙였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 역임 경력과 함께 행정 역량도 충분하다고 스스로 평가했다. 5급 이상 고위 공무원의 행정 교육을 책임졌던 만큼 공직 사회를 잘 안다는 자신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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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병도 인어로" 부천국민체육센터 '생존수영교육장' 3년 연속 인증
경기 부천도시공사는 부천국민체육센터가 대한생존수영협회로 부터 '생존수영교육장 인증'을 3년 연속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생존수영교육장 인증은 수영장 수질관리, 안전시설, 교육환경, 전문 강사진 운영, 응급상황 대응체계 등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부여된다. 부천국민체육센터는 관내 초등학교 대상 생존수영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위기 대응 능력 향상에 노력했다.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과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을 통해 지역사회 공공체육시설의 역할을 하고 있다. 전문 강사진을 통한 맞춤형 교육과 안전 중심 운영으로 이용 시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으며, 생존수영 교육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있다. 하정수 공사 사장은 "3년 연속 생존수영교육장 인증 획득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한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뢰받는 공공체육시설 운영을 통해 시민 건강과 안전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