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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사회부 이민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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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집 앞 수영장, 완벽하고 안전하게"…본오동 공사 점검
경기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본오동 '해란공원 실내수영장'과 '청소년문화의집'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과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시장은 시공사 및 감리단과 함께 공사 현장을 둘러보며 실내 마감 상태와 공간 조성 현황을 점검했다. 앞으로 이용할 시민과 청소년의 편의를 고려해 완성도 높은 공공시설로 조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해빙기 등 계절 변화에 따른 취약 요소를 집중 점검하고, 안전 보호구 착용 등 현장 안전 수칙 이행 여부를 확인했다. 이 시장은 "사소한 방심이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강조했다. 해란공원 실내수영장 건립 사업은 본오동 990-8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69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2488. 27㎡ 규모로 추진하고 있다. 상록생활권 내 체육시설 수요 해소를 위한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로 △일반 및 어린이 수영장 △관람실 △다목적실 등을 갖출 예정이다. 청소년문화의집 건립 사업은 본오동 723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68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1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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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미터기 끈다"…안산도시공사, 장애인날 맞아 140대 무료 운행
경기 안산도시공사가 오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하모니콜과 바우처택시를 이날 하루 동안 무료 운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공사는 하모니콜 60대와 바우처택시 80대 등 총 140대의 특별교통수단을 운영하며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 △임신부 △5세 미만 아동을 동반한 보호자 △65세 이상 고령자 중 혼자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에게 이동 편의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무료 운행은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했다. 당일 하모니콜과 바우처택시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은 요금 없이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을 희망하는 고객은 사전에 하모니콜 이용 등록을 완료해야 하며, 경기도광역이동지원시스템 대표전화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정선희 안산도시공사 교통지원부장은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은 공공기관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장애인의 날을 맞아 더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이동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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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어딜가든 0원"…안양시 20일 장애인날 맞아 '착한수레' 무료
경기 안양시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인 오는 20일 교통 약자 전용 특별 교통 수단 '착한수레'를 무료로 운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무료 운행은 이동에 심한 불편을 느끼는 장애인 등 교통 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장애인의 날이 지닌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하루 동안은 이용 거리와 관계없이 요금이 전면 면제된다. 운행 범위는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전역을 포함한다. 시는 교통 약자의 일상 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24시간 연중무휴 운영 체계를 그대로 유지하며 전 차량을 현장에 투입할 계획이다. 무료 이용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사전에 착한수레 이용 회원으로 등록해야 한다. 이용 접수는 20일 경기도 광역이동지원센터 콜센터나 전용 모바일 앱,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면 된다. 시는 총 42대의 착한수레를 운영하며 교통 약자의 사회 참여를 돕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준비한 이번 무료 운행이 이동에 제약을 받는 분들에게 작은 응원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교통 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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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준비 완료…27일 접수 이상 無
경기 안성시가 정부가 시행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 준비를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정부 정책이 현장에서 신속하게 체감될 수 있도록 자치단체 차원의 대응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시민들의 신청 편의 제고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지원금은 가구별 경제 상황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1차 신청 대상인 기초생활보장 대상자(약 9500명)에게는 55만원을 지급하고, 차상위와 한부모 대상자(약 1500명)에게는 45만원을 지원한다. 이어 2차 신청 대상자인 소득 하위 70%(약 13만명 추산)에게도 10만원을 지급한다. 시는 신속한 지원금 지급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 TF'팀을 구성했다. 발 빠른 대응으로 신청부터 지급까지 소요되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시민 불편을 사전 차단한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나 디지털 기기 사용이 서툰 시민들을 위해 읍면동 주민센터에 전담 창구와 안내 요원을 배치하며 현장 접수를 진행한다. 온라인 신청은 카드사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며 일부 시중 은행에서도 현장 접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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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무용단, 어린이·가족 위한 연극 연다…'꺅콩이와 깜찍이' 공연
경기아트센터는 경기도무용단이 어린이날 직전 주말인 다음달 2일, 3일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춤, 상상보따리-꺅콩이와 깜찍이'를 공연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공연은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무용극이다. 단순한 감상이 아닌, 이야기와 움직임을 통해 관객이 함께 호흡하는 무대로 차별화했다. '춤, 상상보따리-꺅콩이와 깜찍이'는 지난해 초연 이후 완성도를 높였다. 춤과 무대 연출, 서사를 정교하게 다듬었으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구성으로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경기아트센터 마스코트 '꺅콩이'를 전면에 내세운다. '꺅콩이'와 '깜찍이'가 펼치는 모험은 캐릭터 친밀도와 서사를 결합해 어린이 관객에게는 직관적인 재미를 가족 관객에게는 공감 가능한 이야기 구조를 제공한다. 작품은 지난 3월 군포문화재단과 협력 프로그램 '신난다! 학교'를 통해 초등학생 대상 9회 공연을 진행하며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센터 관계자는 "공연은 빛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중심으로 용기와 우정, 배려의 가치를 풀어낸다"면서 "직관적인 서사와 역동적인 움직임, 영상과 음악이 결합된 구성은 어린이 관객의 이해도와 몰입감을 높이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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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익 예비후보 "1대3 싸움 안 두려워…재선으로 부천 발전 완수"
조용익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장 예비후보가 당 경선 결선 투표를 앞두고 16일 "부천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 '재선 시장'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당내 경쟁자들의 단일화를 두고는 "명분 없는 야합"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조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시민과 당원의 뜻을 배제한 소수 정치인의 단일화는 결국 깜깜이 시정 운영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한병환·김광민 전 예비후보는 지난 10~11일 당내 경선 투표 직후 결과가 나오기 전 서진웅 예비후보와 단일화를 선언했다. 이에 따라 이번 결선은 조 시장과 서 예비후보(3인 단일화)의 1대 3 구도로 치러진다. 조 시장은 이를 두고 "지지자들을 충분히 설득하지 않은 그들만의 단일화"라고 꼬집으며 "부천시민, 당원과 함께하기에 1대 3의 싸움도 전혀 두렵지 않다"고 말했다. 이런 방식의 단일화는 당원과 국민의 권리를 강조하는 당의 기조에 어긋난다고도 했다. 정책의 연속성과 시정의 안정성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했다. 부천 현안을 가장 잘 파악하고 있는 후보로서 중단 없는 시정 운영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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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나들이 왔다가 대만 파인애플에 '심쿵'…평택시·타이난시 달콤한 동행
경기 평택시는 황웨이저(黃偉哲) 대만 타이난시장이 16일 시를 방문해 양 도시 간 농특산물 교류 협력의 하나로 대만산 파인애플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월5일 두 도시가 체결한 '농특산물 교류 업무협약'을 이행하고 실질적인 교류 성과를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황웨이저 시장과 타이난시 대표단은 이날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개최된 '평택꽃나들이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만났다. 대표단은 행사장 내에 타이난시 전용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파인애플 시식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메인 무대에서는 황웨이저 시장이 직접 파인애플 커팅 시연을 선보이고 대만 파인애플의 우수성을 홍보해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서 정장선 시장은 "봄꽃이 만개한 아름다운 축제장에서 타이난의 최고급 파인애플을 시민들께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양 도시가 농업과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끈끈한 상생과 우정을 이어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후 일정으로 황웨이저 시장 일행은 관내 동일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하여 미래 세대와의 교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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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소상공인' 시간 아껴준 경상원…경영환경개선 사업 '흥행'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접수한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이 2400개소 모집에 7705건이 접수돼 경쟁률 3. 21 대 1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내 소상공인들이 내부 인테리어, 간판 등 노후화된 점포 환경을 개선하고 효율적인 경영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점포환경개선 △시스템 개선 △간판 및 테이블 교체 △판로개척 등으로 나눠 분야별 최대 200만~30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모집에는 별도 공고 예정인 판로개척 분야를 제외한 나머지 3개 분야에서 신청자를 모집했으며 7705건이 접수됐다. 경상원은 생업으로 바쁜 소상공인들이 쉽고 간편하게 서류를 준비하고 사업을 신청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구축했다. 신청 편의성이 개선되면서 지원율도 매년 높아지고 있다. 이번 접수에서도 전체 모집건수 중 98. 8%(7617건)가 '경기바로'로 접수됐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은 인테리어, 간판, 시스템개선 등 경영 환경 전반을 개선하기 때문에 점포 매출에도 많은 이점을 준다"라면서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제 위기 극복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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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생활도시 안산, 함께 만들자"…김철민 예비후보, 박천광과 '원팀'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장 경선에서 결선에 오른 김철민 예비후보가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박천광 전 예비후보와 손을 맞잡았다. 둘은 16일 김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기본생활도시 안산 공동 정책협약'을 맺었다.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이날 차분한 분위기로 협약식을 진행하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 기본적 삶을 책임지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뜻을 모았다. 이번 연대는 당내 경선 결과에 승복한 박 전 예비후보가 지지를 선언하고, 김 예비후보가 박 전 예비후보의 비전을 수용하면서 이뤄졌다. 양측이 합의한 공동 추진 정책은 △사회적연대경제 활성화 △청년 정착형 도시 구축 △지속가능한 지역 돌봄 생태계 조성 △이주민 공존 안산형 포용도시 등 4가지다. 박 전 예비후보는 "경선에서 아쉬운 결과를 얻었지만, 저의 꿈인 '기본생활도시 안산'은 멈출 수 없다"면서 "풍부한 행정 경험과 추진력을 갖춘 김철민 후보라면 제가 꿈꿨던 안산의 미래를 현실로 만들 수 있다고 믿기에 조건 없는 지지와 연대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어려운 결단을 내린 박 후보와 지지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겠다"면서 "박 후보의 참신함과 저의 경험을 결합해 시너지를 내고 안산의 재도약을 이뤄낼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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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외길, 내 기술 누가 알아주나"…수원시 '수원 명장' 신청·접수
경기 수원특례시가 숙련 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기술력의 체계적 전승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수원 명장' 사업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오는 30일까지 '2026 수원 명장' 신청을 받는다. '수원 명장'은 우수한 숙련 기술을 보유하고 산업 현장에서 오랜 기간 기술을 연마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힘쓴 기술인을 선정해 예우하는 제도다. 선정 분야는 '숙련기술장려법 시행령'에 따른 38개 분야 92개 직종이다. 신청 대상은 해당 분야 산업 현장에서 10년 이상 종사하고, 공고일 현재 수원시 소재 사업체에서 3년 이상 근무하고 있으면서 수원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기술인이다. 시에 있는 기업체의 장, 직종 협회의 장, 구청장·동장, 숙련 기술 관련 비영리법인·단체의 장 추천을 받아야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신청 내용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시는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면접심사를 거쳐 8월 말 3명 이내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명장에게는 명장 증서와 인증서를 수여하고, 1인당 연 100만원씩 5년간 총 500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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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구경도 안전이 먼저죠"…군포철쭉축제 D-2, 막바지 점검 총력
경기 군포시가 오는 18일 개막하는 2026 군포철쭉축제의 성공을 위해 현장점검을 벌였다고 16일 밝혔다. 축제장 전반의 준비 상황을 사전 확인해 무대 배치와 관람객 동선, 안전요소, 편의시설 운영 현황 등을 살피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흡한 부분을 개막 전에 보완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차없는거리와 철쭉동산, 철쭉공원 등 축제 주요 행사장을 살폈다. 차없는거리에서는 개막식 무대와 메인 축제장 조성 상황, 시설물 설치계획, 교통통제계획, 주차장 등 전반적인 운영 준비 상태를 점검했으며, 철쭉동산에서는 공연 운영 계획과 함께 계단, 전망데크, 야외무대 등 주요 시설을 확인했다. 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한 사항은 신속히 보완한다. 안전을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 안전점검도 이어갈 계획이다. 올해 군포철쭉축제는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철쭉동산과 철쭉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개막일인 18일 오후 7시 차없는거리 특설무대에서 개막식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가수 이승기와 박정현이 출연해 개막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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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무서워 엔진 꺼질라"…성남시 영업용 차량 1만대에 10만원씩
경기 성남시가 국제유가 상승에 대응해 버스·택시·화물차 등 영업용 차량 1만517대를 대상으로 10만원씩 유가보조금 추가 지원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라 지급되던 기존 유가보조금에 더해 성남시가 자체 재원을 투입해 추가 지급한다. '성남시 에너지 기본 조례' 개정을 통해 재정지원 근거를 마련 중이다. 유가 상승에 따른 운수업계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물류비 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물가 상승 요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한다. 유가보조금은 유가 변동에 취약한 운수사업자의 유류세 일부를 보전해 대중교통과 물류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추가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서 여객 및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면허를 받고 지역에 사업장을 둔 개인·법인 영업용 차량이다. △버스 1287대(시내버스 954대, 마을버스 292대, 전세버스 41대) △택시 3500대(개인택시 2519대, 법인택시 981대) △화물차 5730대(개인화물 3459대, 일반화물 2271대)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