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특산물 바우처 등 3종 체감형 복지사업 추진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지역복지사업 브랜드인 고리온(Kori-On)을 출범하고 고리온 데이 사업 본격 추진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고리온은 고리원자력본부가 진행하는 지역복지사업 중 체감형 복지사업을 브랜딩한 사업으로 지난달 25일 첫 고리온 데이(Kori-On DAY) 사업을 첫 추진했다.
고리온 사업은 △지역특산물 축제 활성화 바우처인 고리온 데이 △청소년 교통카드 바우처 지원사업(Kori-On Youth) △임산부 로컬푸드 바우처 지원사업(Kori-On Mom) 등 3종이다.
올해 3억원으로 지역 주민에게 체감형 복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이번 바우처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고리원자력본부의 복지사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지역 주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사업을 발굴·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