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 현장 직접 배운다" 대전대-우송대, 심평원 현장체험 성료

"실무 현장 직접 배운다" 대전대-우송대, 심평원 현장체험 성료

권태혁 기자
2026.06.0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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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교 학생 26명 참여...사옥 견학·진로탐색과정 등 기관 역할 및 실무 이해

대전대와 우송대 학생들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현자체험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대
대전대와 우송대 학생들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현자체험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대

대전대학교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하 사업단)이 지난 4일 우송대학교와 함께 강원 원주시에 위치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을 방문해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바이오헬스 현장체험 학습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7개 대학으로 구성된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컨소시엄 중 대전대와 우송대 학생 26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사옥 견학 △히라人과 함께하는 진로탐색과정 △국민건강보험제도 이해 △심평원 주요 업무 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심평원의 실무 현장을 체험하고 한국의 건강보험제도와 기관의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원민 심평원 인재개발부 팀장은 주요 업무와 건강보험제도를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김희선 연수원건립부 주임은 진로 탐색 과정에서 필요한 자세와 사회적 책임 의식을 강조하며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안요찬 사업단장(보건의료경영학과 교수)은 "학생들이 직접 기관을 방문하는 경험은 진로 선택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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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혁 기자

안녕하세요. 정책사회부 권태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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