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송자 전 연세대 총장 등 4명 경제살리기 고문 참여" 참여정부 최장수 장관인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캠프에 참여한다. 한나라당 관계자는 14일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 송자 전 연세대 총장 등 총 4명이 경제살리기특별위원회 고문으로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진대제 전 장관은 참여정부 출범과 함께 정보통신부 장관으로 임명돼 지난 2006년 3월까지 3년동안 정보통신부 장관을 역임했다. 사임후에는 IT전문 투자업체인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의 대표로 재직중이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