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의 경기·인천 선대위 발대식 막바지에 종이 꽃가루가 흩날리고 있다. 지지율이 오르지 않아 애를 먹고 있는 정 후보로선 "이게 다 '표'라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생각할 법하다. 이날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행사엔 경기도와 인천의 지지자, 자원봉사자 등 2000여명이 모여들었다. 1800여 좌석이 모자랄 정도. 정 후보와 손학규 공동선대위원장 등은 이명박 후보를 향해 날 선 공세를 펼쳤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이휘재 "복귀 중압감에 가위 눌려…실수 잘 알아, 미흡하고 모자랐다" 홍지윤 "식당서 내 앞담화 하더라…충격에 무대공포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