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의 경기·인천 선대위 발대식 막바지에 종이 꽃가루가 흩날리고 있다. 지지율이 오르지 않아 애를 먹고 있는 정 후보로선 "이게 다 '표'라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생각할 법하다. 이날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행사엔 경기도와 인천의 지지자, 자원봉사자 등 2000여명이 모여들었다. 1800여 좌석이 모자랄 정도. 정 후보와 손학규 공동선대위원장 등은 이명박 후보를 향해 날 선 공세를 펼쳤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