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의 경기·인천 선대위 발대식 막바지에 종이 꽃가루가 흩날리고 있다. 지지율이 오르지 않아 애를 먹고 있는 정 후보로선 "이게 다 '표'라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생각할 법하다. 이날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행사엔 경기도와 인천의 지지자, 자원봉사자 등 2000여명이 모여들었다. 1800여 좌석이 모자랄 정도. 정 후보와 손학규 공동선대위원장 등은 이명박 후보를 향해 날 선 공세를 펼쳤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