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 대통령선거를 일주일 앞둔 가운데 무소속 이회창 대통령후보가 12일 오후 경남 합천 해인사를 방문, 조계종 종정 법전 스님을 예방하기 위해 경내로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