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가 화재로 전소된 국보1호 숭례문의 복원을 위해 '복원계획수립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키로 했다. 이동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대변인은 17일 합동 워크숍 결과 브리핑에서 "새 정부는 숭례문의 졸속 복원을 피해 신중하고 완벽한 복원을 추진한다는 방침 아래 '복원계획수립위원회’를 구성, 운영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