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가 화재로 전소된 국보1호 숭례문의 복원을 위해 '복원계획수립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키로 했다. 이동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대변인은 17일 합동 워크숍 결과 브리핑에서 "새 정부는 숭례문의 졸속 복원을 피해 신중하고 완벽한 복원을 추진한다는 방침 아래 '복원계획수립위원회’를 구성, 운영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친손녀 팔이 그만" 홍서범에 분노한 전 며느리…"'외도 아들' 감싸기"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