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서울 동작을 지역구에 출마한 통합민주당 정동영 후보 부인 민혜경씨가 사당4동 인근 상가를 찾아 시민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모친 심정지" 권민아, 연락두절 언니에 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