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서울 동작을 지역구에 출마한 통합민주당 정동영 후보 부인 민혜경씨가 사당4동 인근 상가를 찾아 시민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황정민 스토킹' 벌금 1000만원 구형 이틀 만에…인스타 계정 '삭제' 영국인 남편인데?…백진경, 원정출산 의혹에 황당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