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전 통일부장관은 20일 서울 사당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보통사람들을 위한 작은 정치, 생활정치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 지역구 현역 국회의원인 이계안 의원을 비롯해 강금실 최고위원, 조세형 고문 등이 참석했다. 손학규 대표는 정강·정책 발표회 때문에 불참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