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민주당 강금실 선대위원장이 일산 초등학생 납치미수사건과 관련 31일 오전 경기 고양 주엽2치안센터를 항의방문해 이기태 일산경찰서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증조부 친일 몰랐다? "하영, 33세인데..." 일갈한 역사학자 "내 집 노린다고?"...며느리 '스토킹 고소'한 시모 '돌싱' 아옳이, 김형배와 길거리 뽀뽀…과감한 스킨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