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민주당은 4일 한나라당이 국회의장 단독 선출 방침을 철회한 데 대해 "당연할 일"이라고 밝혔다. 조정식 원내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한나라당이 단독 국회를 철회한 것은 당연하다"며 "국정을 책임지는 여당답게 국민의 건강을 위한 가축전염예방법 개정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