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민주당은 4일 한나라당이 국회의장 단독 선출 방침을 철회한 데 대해 "당연할 일"이라고 밝혔다. 조정식 원내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한나라당이 단독 국회를 철회한 것은 당연하다"며 "국정을 책임지는 여당답게 국민의 건강을 위한 가축전염예방법 개정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제니, 50억 집도 사더니...용산 '200억' 건물 전액 현금 매입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 구준엽, 서희원 '400억 유산' 두고 장모와 갈등? 처제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