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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 출신의 3선 의원. 연세대학교 총학생회장을 지낸 대표적 386의원이다.
대학 졸업 후 1985년 대우자동차 건설현장 배관용접공으로 7년 동안 노동 현장을 경험했다.
인권변호사로도 활동한 송 의원은 국회에 입성해 열린우리당 사무총장, 통합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열린우리당 창당에 관여했고 17대 총신 이후 당내 재선그룹의 핵심인물로 활동했다.
뚝심있는 성격과 외모 때문에 ‘황소’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광주 대동고, 연세대 경영학과 △사시 36회 △열린우리당 사무총장. 전자정당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