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이 퇴임 이후 처음으로 결혼식 주례를 맡았다. 노 전 대통령은 6일 오후 충북 충주시 시그너스골프장에서 열린 이병완 전 청와대 비서실장의 장녀과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의 장남간 결혼식에 주례자로 나섰다. 노 전 대통령은 주례사에서 "결혼할 때 했던 다짐을 꼭 실천하고 사랑과 가정을 잘 가꾸어 나가달라"고 말하며 신랑 강석무씨와 신부 이은교씨의 결혼을 축하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모친 심정지" 권민아, 연락두절 언니에 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