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6일 "오는 10월 아셈회의에서 한중일 금융정상회담을 제의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낮 청와대에서 가진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와의 주례 회동에서 "한중일 금융정상회담을 해 공동 대응체계를 만들 필요가 있다"는 박 대표의 제의에 이같이 답했다고 차명진 한나라당 대변인이 전했다. 독자들의 PICK! '이승기 전세금' 105억 꿀꺽한 차가원…"입 열면 다 죽어" 남사친 예비신부의 웨딩드레스 대신 입어준 친언니...'황당' '깜박깜박' 시어머니, 치매 검사 권유하자 "혼자 죽겠다" 버럭 "성 접대받은 심판은 ○○○" 실명까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