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6일 "오는 10월 아셈회의에서 한중일 금융정상회담을 제의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낮 청와대에서 가진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와의 주례 회동에서 "한중일 금융정상회담을 해 공동 대응체계를 만들 필요가 있다"는 박 대표의 제의에 이같이 답했다고 차명진 한나라당 대변인이 전했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소유, 임영웅과 '제주도 열애설' 전말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