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한나라당 수석정조위원장은 17일 산업은행 민영화 방안 추진과 관련 "임시국회 중점처리 법안에 들어있지 않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하며 또 "금산분리완화는 빨리 중점을 갖고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한정수 "얼굴 알려진 황정민만 피해" 허성범, "교제 중 연인 있다…잘 안 싸워" 젠슨 황의 굴욕…화사 "누군지 몰랐다" "성 접대받은 심판은 ○○○" 실명까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