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한나라당 수석정조위원장은 17일 산업은행 민영화 방안 추진과 관련 "임시국회 중점처리 법안에 들어있지 않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하며 또 "금산분리완화는 빨리 중점을 갖고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 '김구라 추천' 아파트 2.5억→10억?…그리 "軍 간부들 문의 폭발" "아빠가 끔찍 성폭행" 친딸 임신시켰다...인면수심 父,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