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도렴동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 외교장관 공동기자회견에서 질문한 취재진의 위치를 파악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노출 없는데" 여성 무용수 엉덩이 집요한 촬영 '발칵' "감당 안 될 여자" 고영욱, 류수영·박하선 부부 저격 하영 두번 죽이나…극우 만화가 "불쌍" 두둔에 "친일 인증마크"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뜻밖의 근황 "회사원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