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도렴동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 외교장관 공동기자회견에서 질문한 취재진의 위치를 파악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딴 여자와 하의 벗고 음란통화...'자칭 일편단심' 남편 돌변 여성 관광객 집단 성폭행하고 일행까지 죽였다 "시부모 수발들면 30억 아파트 줄게"...30대 며느리는 거절 "살쪘네, 임신인가"…현아 임신설에 노브라 멜빵바지 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