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도렴동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 외교장관 공동기자회견에서 질문한 취재진의 위치를 파악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MC몽 "결혼하니 봐달라" 울먹이며 애원…녹취록 공개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순찰차 쾅' 이용규 만취운전→은퇴...아내 유하나 SNS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