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의 분향소가 마련된 봉하마을을 찾은 누적인원이 이틀만에 14만명에 달했다. 유족측 관계자는 24일 "김해시 추정에 따르면 23일부터 오늘 오후 6시 현재까지 13만 9450명의 조문객이 봉하마을을 찾았다"고 말했다. 오후 8시를 지난 지금까지도 노 전 대통령의 영정 앞에는 애도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불교·천주교·기독교 등 종교인들도 잇따라 봉하마을을 찾아 노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빌었다. 독자들의 PICK!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이휘재 4년만 복귀, 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노렸다?" '동성 성폭행 혐의' 유명 배우, 피해자 3명과 기밀 합의 LA 300평 집→15세연하 아내 공개...김병세 "2세계획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