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의 분향소가 마련된 봉하마을을 찾은 누적인원이 이틀만에 14만명에 달했다. 유족측 관계자는 24일 "김해시 추정에 따르면 23일부터 오늘 오후 6시 현재까지 13만 9450명의 조문객이 봉하마을을 찾았다"고 말했다. 오후 8시를 지난 지금까지도 노 전 대통령의 영정 앞에는 애도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불교·천주교·기독교 등 종교인들도 잇따라 봉하마을을 찾아 노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빌었다. 독자들의 PICK! 벤, 출산 6개월만 이혼 결심한 이유…"임신 중 감당못할 배신감"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 여고생 손녀와 단둘이 남자..."할아버지, 거실서 19금 야동 봐" 노홍철 잘 사나했더니…"겁날만큼 대출 많다, 내일 망가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