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의 분향소가 마련된 봉하마을을 찾은 누적인원이 이틀만에 14만명에 달했다. 유족측 관계자는 24일 "김해시 추정에 따르면 23일부터 오늘 오후 6시 현재까지 13만 9450명의 조문객이 봉하마을을 찾았다"고 말했다. 오후 8시를 지난 지금까지도 노 전 대통령의 영정 앞에는 애도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불교·천주교·기독교 등 종교인들도 잇따라 봉하마을을 찾아 노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빌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