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2일 "2분기 경제성장률이 당초 전망치 2.3%보다 향상된 2.6~2.7% 수준에 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최근 경제동향 및 향후 정책방향'을 주제로 열린 국회경제정책포럼 토론회에 참석, "한국은행이 당초 2.3% 성장을 잠정 발표했는데 내일이나 모레 향상된 수치를 발표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동성 성매매 정황까지...'잠자리 거부' 남친의 추잡한 비밀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정경호·수영 결별' 예측한 무속인…과거 궁합 보며 한 말 "환영 보여"…김영옥, 남편상 후 심경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