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은 30일 한중 정상회담에서 "이 자리를 빌어 천안호 침몰사고 희생자와 희생자 가족들에게 위로와 위문을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 후진타오 주석이 천안함 침몰사고와 관련해 위로의 뜻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후진타오 주석은 이날 오후 이명박 대통령과 가진 정상회담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세 아이 엄마' 톱 여가수, 유부남과 불륜 들통…열도 발칵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