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오는 4일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를 직접 주재할 계획이다. 현직 대통령이 이 회의를 주재하는 것은 건군 이래 첫 번째다. 박선규 청와대 대변인은 2일 "이 대통령은 이번 회의에서 최고 지휘관들에게 천안함 사건이 우리 군에게 던져준 과제가 무엇인지 확인하고 군 통수권자로서의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14살 때 성폭행" 권민아, 가해자 유죄 받았는데…"처벌 못해" 왜?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