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오는 4일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를 직접 주재할 계획이다. 현직 대통령이 이 회의를 주재하는 것은 건군 이래 첫 번째다. 박선규 청와대 대변인은 2일 "이 대통령은 이번 회의에서 최고 지휘관들에게 천안함 사건이 우리 군에게 던져준 과제가 무엇인지 확인하고 군 통수권자로서의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 추성훈, '파격' 누드 화보 공개…"돈 안 받아, ♥야노 시호도 촬영"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