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인택 통일부 장관은 23일 "지금 단계에서 (대북 조치) 출구 전략은 시기상조"라고 말했다. 현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상위원회에 출석해 "지난달 24일 대북 조치를 발표하고 한 달이 약간 못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현 장관은 "특히 이 문제는 현재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가 있다"며 "어떤 의미에서 채 본격적으로 시행도 되지 않고 있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