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국무총리실 산하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 불법사찰 의혹'과 관련해 정부중앙청사 창성동 별관 공직윤리지원관실을 압수수색한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이 관련자료를 가지고 차량에 오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살려줘 그만 연락" 황정민, 스토커에 빌었다…'60차례 발신 전화' 진실 '이혼 3번' 이아현 직접 밝힌 사유..."첫 남편엔 미안" 눈물 성관계 안했지만 '안고 싶어'…"황정민 불륜 맞아" 변호사 분석 "광수, 모솔 탈출 파이팅"...국토부 장관 '나는 솔로' 깜짝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