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귀남 법무부 장관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야당 의원들에게 웃으며 예산안을 설명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