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안 파문에 책임을 지고 사퇴한 한나라당 고흥길 전 정책위의장과 김무성 원내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10년 청년, 우리는 일하고 싶다' 세미나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