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5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법원에서 벌어진 국정감사장에 들어서며 동료 의원에게 이동관 청와대 언론특보에게서 재차 온 문자메시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 특보는 4일 "그정도 밖에 안되는 인간인지 몰랐다"는 문자 메시지를 박 의원에게 보내 논란이 불거지자 '주어'가 빠진 실수라고 해명했다. 독자들의 PICK! 린 "전남편 이수, 친구 잃은 느낌" 눈물…母도 안타까워한 이혼 소개팅 앱에 뜬 친구 남편, 미혼인 척 연락.."알려야 할까요" 혼외자·빚 숨긴 남편 "같이 갚자"...혼인 취소 가능할까? 극한노동에 "눈 안 떴으면" 아내 절규…남편 "쥐약 먹어야" 폭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