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클린턴 행정부 당시 대북정책조정관을 지냈던 웬디 셔먼 미 국무부 정무차관이 22일 오전 서울 도렴동 외교통상부 청사 로비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셔면차관은 박석환 외교부 제1차관과 면담한 자리에서 “한미 양국 대통령은 아주 가까운 관계 속에서 서로 긴밀하게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 "군살 하나 없네"...산다라박, 과감한 비키니 '깜짝 뒤태' 눈길 신수지, 또 무슨 일?…"억울하고 황당한 일 당해" 의미심장 글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