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여인옥 기자 = ◇윤덕민 외교안보연구원 교수

지난 17일 아침 8시30분 사망 이후 19일 정오에 발표한 것은 북한 당국이 비교적 빨리 사망사건에 대처한 것으로 보이며, 이는 북한 정국이안정돼 있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김정일 위원장 사망 전 김정은 체제는 어느 정도 구축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김 위원장의 사망이 정말 과로사인지 아니면 다른 원인에 의한 것인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최대석 이대 북한학과 교수

민족숙원인 북핵문제와 남북관계 정상화를 생전 해결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 현재는 북한 체제 안정이 무엇보다도 요구되는 시점이다. 이를 위해 우리 정부나 국민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