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소영 기자 = AFP=News1 김정일 국방위원장이평양 시내에 새로 문을 연대형 슈퍼마켓을 현장 지도하고 있다. 이 마켓은 평양 1· 2백화점과 함께3대 백화점으로 꼽혔던 광복 백화점을 개보수한 곳으로, 지난 5월 방중 시 장쑤성 양저우의 대형 할인마트를 둘러 본김 위원장의 직접 지시로 개설했다. AP통신 등은 북한이 17일 배포한 이 사진이 같은 날 사망한 김위원장의 생전 마지막 모습을 담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어머니 은행계좌 돈 다 털렸다" 충격...무슨 일? "배우자 몰래, 불륜 상대 만나는 법"...아이·강아지와 '이곳'에 16살 아들 절친과 성관계한 시장…친동생도 미성년 성범죄자 "7억 내놔" 김호중, 악플러 상대 소송 패소 확정…소송비용도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