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소영 기자 = AFP=News1 김정일 국방위원장이평양 시내에 새로 문을 연대형 슈퍼마켓을 현장 지도하고 있다. 이 마켓은 평양 1· 2백화점과 함께3대 백화점으로 꼽혔던 광복 백화점을 개보수한 곳으로, 지난 5월 방중 시 장쑤성 양저우의 대형 할인마트를 둘러 본김 위원장의 직접 지시로 개설했다. AP통신 등은 북한이 17일 배포한 이 사진이 같은 날 사망한 김위원장의 생전 마지막 모습을 담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 여고생 손녀와 단둘이 남자..."할아버지, 거실서 19금 야동 봐" "만기 출소 5개월 남았지만…" 김호중 통과한 '가석방' 제도 뭐길래 "제수씨 섹시해요" 선 넘은 친구, 아내 웃으며 한 말...남편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