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소영 기자 = AFP=News1 김정일 국방위원장이평양 시내에 새로 문을 연대형 슈퍼마켓을 현장 지도하고 있다. 이 마켓은 평양 1· 2백화점과 함께3대 백화점으로 꼽혔던 광복 백화점을 개보수한 곳으로, 지난 5월 방중 시 장쑤성 양저우의 대형 할인마트를 둘러 본김 위원장의 직접 지시로 개설했다. AP통신 등은 북한이 17일 배포한 이 사진이 같은 날 사망한 김위원장의 생전 마지막 모습을 담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내 아들 훔쳤다" 며느리 살해한 시어머니...머리·가슴에 총 12발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