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광주 지역 19대 총선 출마 예상자

[표] 광주 지역 19대 총선 출마 예상자

뉴스1 제공
2011.12.30 17:36

(서울=뉴스1) 진성훈 기자 = ◆광주

민주당의 텃밭인 호남에서도 심장부로 분류되는 광주에서는 총선 때마다 현역 의원의 교체 바람이 거셌다.

16~18대 총선에서 광주의 현역 의원 물갈이 비율은 평균 68%에 이르러 전북과 전남에 비해서도 그 비율이 매우 높다.

17대 광주 지역구 의원이었던 7명 중 18대 총선에서 당시 통합민주당 후보로 다시 공천을 받은 인사는 강기정(북구갑), 김동철(광산구갑) 의원뿐이었다.이에 따라 현재 8명의 현역 의원이 민주통합당 공천의 벽을 얼마나 통과할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

관심 지역인 서구을에서는 5선의 김영진 민주통합당 의원에 맞서 정남준 전 행정안전부 차관(무소속), 오병윤 전 민주노동당 사무총장 등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고, ‘박근혜의 입’으로 불리는 이정현 한나라당 의원(비례대표)이 아직 예비후보 등록은 하지 않았지만 이미 출마를 선언한 바 있다. 서구을에는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의 최측근인 이남재 전 당대표 비서실 차장의 출마도 예상된다.

김재균 민주통합당 의원이 현역인 북구을에서는 최경환 김대중평화센터 대변인이 공천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장병완 민주통합당 의원이 버티고 있는 남구에서는 박지원 전 민주당 원내대표의 측근인 김명진 정책위 부의장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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