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스1) 이윤희 기자=

“새롭게 변화하는 화성시를 만들어나가겠습니다.”
민주통합당 경기 화성을 이원욱 당선자는 “이번 선거는 화성시민의 승리이다”며 “변화와 미래를 선택해 주신 시민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린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 당선자는 “우선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리출선, 우호태, 유효근 후보에게 큰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 당선자는 “앞으로 화성시 구석구석을 누비며 선거 과정에서 시민과 약속한 공약 하나 하나의 결실을 맺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1%의 특권세력이 아닌 99% 국민을 위해 서민경제를 살리고 민생복지를 확대하는데 앞장서겠다”며 “국민의 힘을 모아 12월 대통령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여러분의 선택이 자부심이 되고 긍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랑받고 신뢰받는 국회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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