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새누리당 보령 서천 김태흠 당선자는 11일 지역 주민들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희망의 길’을 떠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 당선자는 이날 국도 36호, 40호, 21호 조기 확포장 등 도로망 구축, 장항산단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당선자는 또 "서해안 기름유출 피해주민들의 보상 문제와 한미 FTA로 인해 피해가 예상되는 농.축산업인의 대책 마련 등 산적한 지역 현안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김 당선자는 대천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서천, 안면도 등을 연계한 국제해양관광벨트 조성 등을 통해 지역발전을 앞당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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