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ㆍ충남=뉴스1) 강순욱 기자=

민주통합당 이상민 대전 유성구 당선자는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유성구민들께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한 표 한 표의 소중한 뜻을 받들어 유성과 대전발전 그리고 나라발전을 위해 3선 의원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 당선자는 “지난 4년간 국정실패로 국민들에게 엄청난 고통을 안겨준 이명박 정부와 새누리당의 심판에 앞장 설 것”이라며 “과학벨트와 세종시의 완성과 과학기술 지키기 그리고 지역발전을 위해 더 큰 일 더 많은 일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과학기술부 부활과 연구원 정년 전면 환원, 유류세 50%인하, 유성복합터미널 조기구축, 도시철도3호선 조기구축 등 약속을 지키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는 “굴하거나 아부하지 않고 오로지 국민의 편에 서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과학기술계와 출연연의 발전은 물론 서민과 어르신, 장애인 등 약자의 억울함을 덜어드리는 의정활동에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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